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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투어가 세부 무료 여행권 선착순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제공=팜투어) |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을 비롯해 부산의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 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각각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부산의 경우 팜투어 부산직영지점에서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허니문박람회를 진행해온 것을 이번 부산 컨벤션센터에서 초대형 신혼여행 상담창구로 개최해 허니무너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서울과 부산 허니문 박람회 현장에서 각각 파격적인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허니문 빅 이벤트의 일환으로 서울 및 부산 방문고객 선착순 100쌍에 한정해 세부 3박5일(코랄포인트 리조트 원베드 스위트) 무료 숙박 및 관광권 증정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또한 하와이 오하우 핑크라인 및 그린라인 트롤리버스 무제한 이용권(시중가 미화 2인 140달러) 및 하와이안항공 주내선 왕복항공권 무료 제공뿐 아니라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이 열린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이번 컨벤션센터 박람회의 경우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허니문박람회에서 벗어나 특별한 컨벤션센터에서 초대형 박람회를 개최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여러분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서비스할 것”이라며 “팜투어 서울 강남과 더불어 부산에서 열릴 박람회 현장을 방문하면 어디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가장 이상적이고 알뜰한 허니문여행을 보장받게끔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2017년 올 한해 연간 2만 쌍 허니문 모객을 눈앞에 두며 신기록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