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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회공헌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차량을 지원받게 됐다.(사진제공=계양구청) |
인천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정미)가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회공헌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차량을 지원받게 됐다.
인천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3년 12월 개소 이후 현재까지 어린이집 보육컨설팅, 찾아가는 보육교직원 및 부모교육 등의 외부프로그램 진행과 도담도담장난감월드 2개소(박촌역점, 동양도서관점)의 운영을 추진하면서 이동수단의 부재로 어려움이 있었다.
이정미 센터장은 지난 15일 한국지엠대우 부평공장 홍보관에서 진행된 차량 전달식에서 “그간 센터에 업무용 차량이 없어 외부 사업 진행에 곤란함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이번 차량지원 덕분에 업무 추진에 큰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감추지 못했으며, “지원 받은 차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계양구 행복육아실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