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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구 희망복지지원단, 민·관 사례관리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7-06-21 09:36

사례관리담당자 역량강화를 통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19일 인천시 동구 희망복지지원단이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민·관 사례관리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희망복지지원단 사례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동구청)

인천시 동구(구청장 이흥수) 희망복지지원단이 19일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민·관 사례관리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희망복지지원단 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저소득 사례관리대상자를 상담하고 있는 희망복지지원단, 동 주민센터 및 민간 복지기관의 담당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사회복지연구소 마실’강미경 소장이 강사로 나서 강점관점 사례관리의 이해, 강점관점 사례관리 실천방법 및 기술, 실제 사례를 통한 사례관리 실천방법 탐색 등 사례관리담당자들의 전문 능력 배양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최근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사례관리담당자 또한 다양한 분야의 상담능력이 요구되고 있다”며 “사례관리담당자의 역량강화를 통해 주민에게 적절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올해 하반기에 채무조정 상담기법과 사례유형별 실천기술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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