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는 매년 흡연예방과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금연대상을 운영하는데 올해 제7회 국립암센터 금연대상 개인부문에 당하중학교 한인실 보건교사가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인실 보건교사는 지난 2015년부터 학교흡연예방사업 심화형 학교를 담당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흡연예방과 금연사업을 기획해 적극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금연노래부르기 대회 등 체험위주의 금연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과 함께 학교 주변의 흡연구역, 금연구역 지도를 만들어 그 결과물에 대해 흡연이 빈번한 병원 주변에 CCTV 설치와 금연 스티커 부착 등으로 지역사회의 금연에도 성과를 이뤘다.
올해는 평생금연약속 꽃길을 조성해 학생들의 금연의지를 다지게 하고 금연샌드위치 만들기를 통한 흡연예방 교육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흡연예방 및 금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교흡연예방사업 기본형 학교에 대한 컨설팅 위원으로 활동해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에 대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사업내용을 공유해 사업의 효과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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