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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진해구가 추진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가게 나눔 릴레이사업’에 동참한 업소 현판 전달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가 나눔문화조성사업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으로 올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착한가게 나눔 릴레이사업’이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벌써 48개소로 확산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진해구가 추진하는 ‘착한가게 나눔 릴레이사업’은 관내 중소규모의 가게 중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달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진해구는 지난 19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창원시나눔봉사단과 함께 새로 가입한 우리동네 착한가게 4개 업소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동참한 업소는 ▶자은동 ‘돈돼야지(대표 김태균)’ ▶덕산동 ‘대우유통(대표 차성호)’ ▶용원동 ‘불난통(대표 이음정)’ ▶용원동 ‘서한통신(대표 주민혜)’이 그 주인공이다.
임인한 구청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 힘을 모아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을 계기로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지역에서 더욱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