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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이 22일과 23일에 각각 사랑의 사다리 밴드와 자유학기제 및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봉사활동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회원수가 4300여명에 이르는 대전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랑의 사다리 밴드 리더 및 자원봉사 관계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간 추구하는 봉사활동의 가치를 공유하며 지역 내 학생들의 자원봉사를 위한 지원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 협약을 통해 동ㆍ서부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봉사활동에 지역 내 초ㆍ중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사랑의 사다리 밴드 이정제 리더는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영역 프로그램 개발 및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교과에서만이 아닌 행동하는 학습, 실천하는 학습의 폭이 넓어지고 봉사활동을 통해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