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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회복지사 직무역량 강화교육 '첫 실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7-06-21 14:13

정진호 강사 초청, '비주얼 싱킹 교육' 주제로 진행
충북 영동군 심벌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영동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2017년 영동군사회복지사 직무역량 강화교육’이 20일 과일나라 테마공원에서 열렸다.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병진) 주관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처음으로 실시된 사회복지사 직무역량 교육으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주얼 씽킹 교육(Visual Thinking Education)'이란 신선한 교육 주제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복지사업 구상 및 현장 실기교육으로 진행됐다.

비주얼씽킹 교육 전문가인 정진호 강사(현 J비주얼스쿨 대표)를 초청해 비주얼 씽킹의 입문에서부터 활용 및 마인드맵의 활용 등 사회복지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생각정리 기술 훈련법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박병진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장은 “앞서가는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생각과 이를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사회복지사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학습 실기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비주얼씽킹이란 글과 그림을 함께 사용해 정보와 생각을 빠르고 간단하게 표현하고 기록하는 것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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