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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경기 평택시의회 간담회장에서 농.어촌 도로개설 활성화 방안마련 간담회가 열렸다.(사진제공=평택시의회) |
경기 평택시의회 간담회장에서 20일 농.어촌 도로개설 활성화 방안마련 간담회가 열렸다.
21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의회 정영아 의원과 유용희 도시계획과장, 신희영 건설하천과장, 신동명 송탄출장소 건설도시과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건설하천과장으로부터 평택시 농.어촌도로 현황(L=464.2Km, 166개노선, 포장율 76.8%) 및 도로개설 추진 ‘최근 5년, 19개 노선(남부 6, 북부 4, 서부 9)’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건의사항과 주요사업에 대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정영아 의원은 “농.어촌도로 도로개설이 특정지역에 사업이 집중돼 소외된 지역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시급히 사업이 필요한 지역에 현장 활동을 강화해 지역여건에 맞는 농.어촌도로 노선지정의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