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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운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혹서기 이웃돕기 위문품 전달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염순천기자 송고시간 2017-06-21 16:23

20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사무소에서 예규길 면장을 비롯한 공무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종목) 위원들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위문품을 배경으로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도군청)

경북 청도군 운문면(면장 예규길)은 20일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혹서기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종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도 산동지역을 총괄하는 청도읍 맞춤형 복지팀의 복지허브화 및 민관협력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방문해 이웃돕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은 저소득 결연세대 8가구에 전달됐다.

한편 운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5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과 협의체 위원간 1:1 결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나눔의 봉사를 직접 실천하고 있다.

예규길 면장은 온정의 손길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운문면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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