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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황은성 경기 안성시장은 원곡면 내가천리에 소재한 디스플레이 세정장비 및 자동화 장비 제조업체인 ㈜에프원테크를 찾아 기업활동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와 안성시민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사진 왼쪽 네번째 황은성 안성시장).(사진제공=안성시청) |
황은성 경기 안성시장은 20일 오후 원곡면 내가천리에 소재한 디스플레이 세정장비 및 자동화 장비 제조업체인 ㈜에프원테크를 찾아 기업활동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와 안성시민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황은성 안성시장, 원곡면기업인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성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0여명이 같이 참석했다.
에프원테크 윤형규 대표이사는 최근에 A사와 거래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추가 설비투자가 필요하나 건폐율 제한에 따른 공장증설의 어려움을 토로하였고 추가적으로 상수도 인입 및 공장주변 가로등 설치를 건의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해결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심도 있게 검토 하겠다”며 “추가 투자는 지리적 여건이 좋은 우리시에 꼭 투자해 주시기 바라며 한 단계 성장해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해 지역경제 활력화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