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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캠프 기념 촬영.(사진제공=공주대학교) |
공주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희수)는 21일 ~ 22일까지 1박2일간 공주대 수련원에서 학생 22명을 대상으로“2017년도 긍정·자기발견 행복캠프”를 실시한다.
이 캠프는 학생지원처 행복상담센터(센터장 박승철) 주관으로 또래상담자 및 폭력예방 홍보대사와 행복상담센터 프로그램 경험자를 대상으로 긍정심리학 기반의 집단상담 및 수련활동 등을 펼친다.
1일차 행사로 만남의 장으로 ▲관계형성프로그램 ▲강점 별칭 자기소개 ▲개인작품 만들기를 실시하고 이어 발견의 장으로 ▲행복의 의미 ▲나와 닮은 사물 ▲모둠 과제 활동과 채움의 장으로 ▲나의 대표 강점 ▲긍정적 기억과 부정적 기억 ▲역경을 통한 성장 ▲친절의 의미 및 친절행동 등으로 나누어 내실 있게 캠프를 진행한다.
또한 2일차 행사로는 누림의 장으로 ▲감사의 의미와 실천 ▲감사 편지 쓰기와 신체 활동으로 용기 체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승철 행복상담센터장은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하게 다녀오길 바란다”며“ 이 캠프를 통해 자신의 긍정적 특성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과 자아 정체감 등 성숙한 인격과 품격 있는 대학생으로 유익하고 안전한 캠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대학교 행복상담센터(전문상담 교수 최영미)는 2013년 9월 개소하여 공주대 재학생들이 보다 활기찬 대학생활을 영위하고 잠재력을 개발하여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사회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