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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회의 모습.(사진제공=합천경찰서) |
경남 합천경찰서(서장 배진환)는 20일 관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한 교통안전시설심의 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2017년 2분기 심의위원회는 생활안전교통과장을 위원장으로 합천군청, 도로교통공단 등 관련기관과 민간위원으로 위촉된 8인의 위원들이 참석해 교통안전심의회에 제기된 안건에 대해 심의했다.
위원회는 지역주민으로부터 제기된 중앙선절선, 횡단보도신설, 경보등 신설 등에 대해 교통환경, 사고예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13개 안건의 가부를 결정했다.
합천경찰서는 “불필요한 시설 등을 개선하여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해소하고 교통안전시설개선을 통해 교통사고예방 및 교통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는 교통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