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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창원시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가정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관리자와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특별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21일 가정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관리자와 조리종사자 139명을 대상으로 구청 대회의실에서 식중독예방 특별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진해구 위생관리담당 주미송 계장이 ‘식중독예방을 위한 안전한 급식관리’에 대한 ▶식중독 사고의 원인과 예방요령 ▶식재료 구입?조리?제공 단계별 위생관리 ▶식품?조리기구 세척?소독방법 ▶식중독 발생 시 대처요령 등 현장에서 실천하기 쉽게 사례위주로 이뤄졌다.
주미송 계장은 “급식의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주미송 계장은 창원시민의 염원인 ‘창원광역시 법률안 국회통과와 진해 재도약 3대발전전략’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