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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경남대학교가 부산 부전동 부산창업카페 1호점에서 권역별 대면심사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대학교) |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교육부가 주최하는 창업가형 인재 발굴?육성을 위한 ‘대학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경남에서 최다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1일 밝혔다.
‘대학 창업유망팀 300’은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팀 300개를 선발하는 것으로, 대학생들의 잠재력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도권, 충청권, 호남제주권, 대경강원권, 동남권 등 5개 권역별로 나눠 40~80여팀씩 총 300팀을 선정됐다.
경남대는 총 11개팀(M&B 외 10개팀)이 대거 선정돼 경남권 대학 중에선 최다, 전국에선 4위를 차지하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강인순 교학부총장은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체화해 사업화에 이르는 전 단계에 대한 교육과 멘토링, 제품 개발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 창업기업?기술사업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