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산마애삼존불’ 김도은작 (계룡시 용남초6).(사진제공=국립부여박물관) |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윤형원)은 ‘제33회 어린이문화재그리기대회’ 우수작품을 27일부터 상설전시실에서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시되는 작품은 지난 5월 22일(월) 실시한 어린이문화재그리기대회(31개교 264명 참여)에서 선정된 사비으뜸상 1점, 사비버금상 5점, 사비솜씨상 21점, 사비꿈나무상 39점 등 66점이다.
사비으뜸상(문화체육부장관상) ‘서산마애삼존불’을 그린 계룡시 용남초등학교 6학년 김도은이 수상하였으며 ▲사비버금상(충남도지사상) 논산시 강경황산초등학교 5학년 양혜승 ▲사비버금상(충청남도교육감상) 부여군 은산초등학교 4학년 김가인 ▲사비버금상(공주교육대학교총장상) 논산시 강경황산초등학교 3학년 최은서 ▲사비버금상(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상) 논산내동초등학교 2학년 서희연 ▲사비버금상(국립중앙박물관장상) 부여초등학교 1학년 서예진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관람객들이 전시 유물 감상과 함께 어린이들의 손끝으로 재탄생한 유물 작품 전시를 통하여 더욱 다양한 각도로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