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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 하계 휴가철 유∙도선 안전관리 나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6-22 10:15

창원해경서가 유?도선의 안전운항을 위해 점검에 나서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창원해경)

창원해경서는 하계 피서철을 대비, 유?도선의 안전운항 취약요소를 사전에 발굴 개선하기 위한 해양안전 기동점검 기간을 오는 27일부터 7월7일까지(2주간)로 정하고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창원해경은 이를 위해 민?관 전문가를 포함한 기동점검단을 구성, 관내 주요 유?도선 7척과 선착장 5곳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바닷길 안전관리에 나섰다.

이 기간 동안 ▶선박설비의 안전성 여부 ▶유?도선 안전운항과 안전사항 이행 여부 ▶구명장비 관리상태 ▶선박의 불법개조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하고 점검한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개선토록 조치를 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하고 즐거운 바닷길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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