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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경북 김천시청 전경사진.(사진제공=김천시청) |
경북 김천시는 이달 19일부터 김천황금시장과 김천평화시장에 입주할 청년상인 창업자(20명)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1차 모집은 이달 30일까지, 2차는 다음달 3일부터 모집 완료시까지다.
중소기업청 지원사업인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초 공모해 5억원의 국비와 8000만원의 지방비를 지원받아 시행 중이다.
모집대상은 만19~39세 이하,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는 청년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존 시장과 차별되는 참신한 아이템을 가진 청년 상인을 모집한다.
신개념 퓨전 음식점과 개성있는 상품 전문점은 우대한다.
모집된 청년상인은 사업단의 주도하에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받은 후 적합한 상인이 점포주로 선정돼 점포를 운영하게 된다.
내부 인테리어와 임대료, 자생력 강화를 위한 홍보ㆍ마케팅, 컨설팅 등 대폭적인 재정ㆍ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단(054-435-5948, 431-21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수웅 김천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단장은 "참신한 아이템으로 창업을 준비 중이나 공간 확보 및 자금 부족으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창업자가 신청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