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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제 옥수수 초코파이, 옥수수 카스텔라 등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강원 평창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한 지역음식문화 개선과 농특산물의 판로 보장 등 지역 상생 발전에 동참하고자 평창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강냉이(옥수수) 음식 메뉴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강냉이 음식의 저변확대 및 지역 대표먹거리 상품 육성을 위해 우수 조리 전문가와 외식 경영인으로 구성된 협동조합 외식조리마이스터협회와 평창 강냉이 음식 메뉴개발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강냉이 음식 메뉴개발 용역사업은 오는 9월 중순 완료예정이며 지역 강냉이를 이용한 대중적 메뉴를 개발하고 레시피를 만들어 지역축제와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또 ‘2017년 평창더위사냥축제(7. 28∼8. 6)’ 기간에 시식행사를 통해 지역주민 및 관람객들의 호응도를 반영할 예정이다.
심재국 군수는 “이번 메뉴개발로 로컬푸드인 강냉이(옥수수)를 주재료로 해 개발한 메뉴를 외식업소에 보급해 외식산업 발전 및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으로 6차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 대화면에서는 지난 2015년 대화강냉이공이국수협의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6년도에는 대화강냉이공이국수와, 대화강냉이빵을 상표출원 해 현재 8개 업소에서 판매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