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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곤충생태관.(사진제공=대전시청) |
대전시는 23일부터 오는 7월 16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도심 속 반딧불이 체험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환경이 잘 보존된 청정지역 계곡에서 밤에만 볼 수 있는 반딧불이를 도심 속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하려고 마련됐다.
체험은 두 차례로 나눠 1차는 6월 23일부터 7월 2일까지, 2차는 7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평일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이다.
인석노 시 농생명산업과장은 "자연과 어우러진 곤충생태관에서 아름답고 신비한 반딧불이 불빛 체험을 통해 곤충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고 교감하면서 온 가족이 행복한 꿈을 간직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전예약제는 운영하지 않으며 무료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