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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 포스터.(사진제공=대전동부교육지원청)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달 지역 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2017년 청렴 슬로건(표어) 공모전’을 펼친 결과 최우수작 등 6작품의 청렴 슬로건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렴도 향상과 반부패·청렴 혁신 문화를 대·내외로 확산하고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다.
총 83개 작품이 제출, 1·2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6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교육장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최우수상은 대전옥계초 교사 이석훈의 ‘당신이 전한 깨끗한 믿음, 우리가 만들 청렴한 세상’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공정한 눈, 정직한 입, 투명한 손, 미래를 선도할 청렴인재 육성’, ‘내가 심은 청렴씨앗, 함께 가꿀 교육미래' 등 2개 작품, 장려상 3개 작품이 선정됐다.
최경노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슬로건을 통해 직원 모두가 청렴가치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을 이룬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당선된 슬로건 문구처럼 교육가족 모두가 깨끗한 믿음으로 건강한 소통을 이뤄 청렴한 교육세상을 실현하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