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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중구 신흥동에 소재한 인천본부세관에서 소방차량,소방대원 및 세관직원과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사진제공=중부소방서)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서상철)는 22일 중구 신흥동에 소재한 인천본부세관에서 소방차량6대, 소방대원19명 및 세관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인천본부세관 별관동 1층 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하여 훈련실시와 함께 전 직원 대피훈련 및 자위소방대는 각자의 맡은 임무에 따라 훈련을 실시하였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화재가 완전 진화됨으로써 합동소방훈련을 마쳤다.
훈련을 마친 뒤엔 세관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내 공공기관에 대해 자위소방대의 초기 활동을 통해 대형 재난에 초기에 대응하고 소방관서와의 유기적인 협조 체제의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합동훈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