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합천군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장면.(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2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지역아동센터에서 8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예방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천군 드림스타트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강사 박미경)가 연계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과다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문제점을 이해하고, 올바른 사용 습관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주민복지과장은 “인터넷 중독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어릴때부터 자기통제력을 키우고 올바른 인터넷 사용법을 익혀야한다고 생각한다.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아동들이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응원한다”고 말했다.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에서 만12세(초등학교 6학년) 저소득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영양교육, 학습지 지원, 건강음료 지원, 마음치유 프로그램 등 대상자별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