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허종길)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자동차관리사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동차관리사업체조합원과 합동으로 정비업, 매매업, 해체재활용업 등 관내 등록된 자동차관리사업체를 대상으로 영업행위 지원과 불법행위 사전예방을 통해 투명한 거래질서확립을 위해 나서는 것이다.
특히 최근 점점 더 고도화, 지능화된 자동차관리사업체의 불법행위 등을 집중 확인한다.
지도?점검 결과 법령 위반 등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시정명령, 과징금(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취할 방침이다.
김문수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장은 “자동차관리사업체는 자동차의 안전에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올바른 차량정비문화를 선도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중고자동차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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