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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 282회 양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김종길 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의회) |
경기 양주시의회(의장 박길서)는 지난 7일부터 제 282회 양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해 15일 동안 개최해 폐회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와 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했다.
이어 ▶201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16회계연도 수도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수입·지출 결산 승인의 건 ▶2016회계연도 하수도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수입·지출 결산 승인의 건 등 모두 1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결산특별위원회 김종길 위원장은 결산심사보고서를 통해 2016회계연도 예산성립 후 미집행한 예산이 세출규모의 18.9%나 되는 것은 철저한 예산집행 계획의 수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영희)에서는 1년간 양주시 전역을 돌며, 나타난 문제점을 비롯해 행정절차에 대한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 했다.
이밖에 2017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의 건(서부스포츠센터 건립), 양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한편 시의회는 차기 의사일정으로 제28회 임시회를 7월14일부터 21일까지 개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