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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4일 인천시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와 매주 펼쳐지는 전통공연 홍보를 위해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은 공연 포스터.(사진제공=인천시청) |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와 매주 펼쳐지는 전통공연 홍보를 위해 연 2회에 걸쳐 특별공연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특별공연은 무형문화재를 전승·보존하고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4년 8월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을 개관했으나 많은 시민들이 알지 못해 이용률이 저조함에 따라 마련됐다.
오는 24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첫 번째 공연에서는 LED난타 퍼포먼스, 티엘(T.L) 전자현악, 임영옥 통기타가수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문형문화재 전수교육관(032-440-8080~80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 좋은 시설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전통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 전통예술의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