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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아이맘키움이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센터에서 부모교육 10번째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이맘키움) |
아이들 마음에 근육을 키워주는 아이맘키움이 엄마들의 많은 관심 속에 22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센터에서 부모교육 10번째를 진행했다.
이날 10년 경력의 유아전문 표유라 발레 강사가 다양한 아이들을 만난 경험을 살려 굳어지는 아이에 고집과 습관을 유연하게 풀 수 있는 비법을 공개했으며 스트레칭을 하면 몸이 유연해 지고 더 강한 운동을 할 수 있듯 아이들의 마음도 유연하게 풀어줄 때 더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강연했다.
또한 다양한 아이들의 사례를 들어 엄마가 아이들의 기질에 따라 대해야 하는 방법을 소개했고 아이를 키우는 것에 정답은 없지만 아이들은 잡아주는 대로 자라나는 연한 가지와 같아서 엄마가 아이를 향해 믿음을 가지고 양육해야 함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참석자는 “우리 아이가 너무 많이 활동적이어서 주위 시선을 많이 뺏기기도 해서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게 되는데 오늘 강연처럼 우리 아이의 마음을 유연하게 해서 밝고 건강하고 사랑을 받고 자라나는 소중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지민주 아이맘키움 대표는 “아이를 혼자 키우면 어렵고 힘들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같이 배울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싶었다”며 “이런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의 근육도 키우고 엄마들의 육아도 행복해 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