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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홀몸노인과 인천안남중학교 학생, 보장협의체 위원이 함께하는 어울림 건강체조 교실을 주민센터 3층 진달래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청) |
인천 계양구 계산3동 주민센터(동장 유기석)와 계산3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차명숙)는 지난 21일 홀몸노인과 인천안남중학교 학생, 보장협의체 위원이 함께하는 어울림 건강체조 교실을 주민센터 3층 진달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작년에 실시한 ‘홀몸노인과 청소년 어울림 떡공예 교실’이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다시금 홀몸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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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홀몸노인과 인천안남중학교 학생, 보장협의체 위원이 함께하는 어울림 건강체조 교실을 주민센터 3층 진달래실에서 진행했다.(사진제공=계양구청) |
주로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홀몸 노인에게 힐링 생활체조와 손주 같은 안남중학교 학생과의 만남을 통해 즐거움과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1회씩 진행된다.
이번 사업으로 노인이나 청소년이 가벼운 몸놀림으로 뭉쳐 있던 근육을 풀고 여러 가지 신나는 음악과 함께 하나가 되어 레크리에이션 댄스를 하며 서로에게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었다.
유기석 계산3동장은 “노인과 청소년의 얼굴에 즐거움이 가득차는 등 매우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노인과 청소년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