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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충북도교육청이 충북주거복지센터 사회적협동조합과 저소득층 가정 학생 주거환경(공부방)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양측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충북도광역자활센터 조락행 차장, 충북주거복지센터사회적협동조합 한희범 팀장·한정현 이사·김덕수 이사장, 충북도교육청 김병우 교육감·김옥진 행정국장·이영곤 교육복지과장.(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도교육청이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 주거환경(공부방) 개선에 적극?나선다.
도교육청은 23일 충북주거복지센터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덕수)과 저소득층 가정 학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두기관은 이날 도교육청에서 협약식을 갖고 도내 저소득층 학생 중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해마다 세 가정씩 3년 동안 모두 아홉 가정을 선정해 친환경 벽지·장판 등을 사용, 아이들의 공부방 환경을 개선하고 책상과 의자 등 안정된 학습환경 조성으로 교육복지를 실현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이영곤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이 안정된 학습환경 속에서 자신들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충북주거복지센터사회적협동조합(043-283-7320) 또는 도교육청 교육복지과 담당자(043-290-259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