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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재포장 공사가 실시되는 방어진순환도로 남목삼거리~노인요양원 일대 위치도.(사진제공=울산시청) |
울산종합건설본부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방어진순환도로 남목삼거리~노인요양원 일대(L=1.405km, B=22.2m)와 대송로 일산초교~찬물락사거리(L=0.254km, B=15.1m) 구간에 대해 재포장 공사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구간은 차량통행이 많은 주요간선도로인 점을 고려해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에 지장이 없도록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야간공사로 진행된다.
종합건설본부는 재포장 공사 후 차선도색작업은 다음달 14일쯤 고휘도 차선도색으로 야간이나 우천 시 운전자가 차선을 뚜렷이 구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건설본부는 이번 공사를 통해 시민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으로 도로 이용자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 교통사고 감소 등 최적의 통행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창율 울산종합건설본부장은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야간공사를 시행하는 만큼 공사로 인한 다소의 소음?진동과 차량통행에 불편하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