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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행복한 인성 여는 사제동행 협동작품 전시·시상

[울산=아시아뉴스통신] 윤서현기자 송고시간 2017-06-23 13:15

‘울산12덕목 사제동행 협동작품 공모전’서 47팀 입상

 
울산교육청 로고.(사진제공=울산교육청)

울산교육청은 행복한 인성 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한 ‘울산12덕목 사제동행 협동작품 공모전’에서 입상한 총 47팀에 대한 전시회와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스승과 제자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협동작품 제작과정을 통해 실천하는 인성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공모에 참가한 작품은 포스터, 공예, 디자인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됐고, 총 125팀(초등학교 49팀, 중학교 45팀, 고등학교 31팀)이 참가했다.
 
제출된 125편 중 최우수작으로는 도산초(지도교사 하경란 외 71명), 유곡중(지도교사 강미연 외 14명), 효정고(지도교사 신우승 외 10명)의 작품이 선정됐다.
 
교육청은 입상팀에게 총 264만원 상당의 상품을 수여하고, 선정된 우수작품은 차후 작품 전시회 운영과인성교육 자료로 보급?활용할 계획이다.
 
공귀점 울산교육청 창의인성교육과 창의인성팀장은 “앞으로도 울산12덕목 생활화와 행복한 인성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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