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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서구청 2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서구통합방위협의회,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서구지회에 백미 50포를 전달했다.(사진제공=서구청) |
인천 서구 통합방위협의회(회장 조승원)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22일 서구청 2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한민국 6ㆍ25참전 유공자회 서구지회(지회장 강용희) 용사분들께 그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켜 주신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백미 50포(12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서구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안보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민ㆍ관ㆍ군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우리 사회에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노력해 오고 있는 단체로 올해는 6월 보훈의 달을 기념해 대한민국 6ㆍ25참전유공자회 서구지회에 쌀을 지원하게 됐다.
서구통합방위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이 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과 봉사를 아끼지 않겠다”며 “조국의 소중함을 마음에 되새기고 6ㆍ25참전용사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