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6일 경북 청송 얼음골에서 열린 '썸머 전국드라이툴링대회' 경기 모습.(사진제공=청송군청) |
경북 청송 얼음골에서 16일 '2017 마운티아컵 청송 썸머 전국드라이툴링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난이도 경기와 스피드 경기로 치러졌으며, 난이도 경기는 남여 일반부와 남자 장년부, 스피드 경기는 남여 일반부 경기가 펼쳐졌다.
스피드 여자부분은 고등학생 김민지 선수가 1위, 그 뒤를 이어 황동자, 임혜경 선수가 2, 3위를 차지했다.
스피드 남자부분은 차세대 드라툴링 선수인 이영건 선수가 1위, 이승범, 민규형 선수가 2, 3위에 올랐다.
난이도 경기는 남자 일반부에서 이영건ㆍ임형섭ㆍ권영혜 선수가, 여자 일반부는 신운선ㆍ손승아ㆍ사솔 선수가 순서대로 1,2,3위를 했다.
또 만 50세 이상 선수가 참가하는 남자 장년부 경기는 추병선, 홍진택, 전양표 선수가 각각 입상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오는 10월 클라이밍 센터 건물이 완공되면 더욱 효율적인 대회 개최가 가능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