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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거창군이 청소년 대상으로 열린 '솔로몬의 지혜' 법 특강 모습.(사진제공=거창군청) |
경남 거창군 청소년수련관은 최근 대한법률구조공단(거창출장소) 이석원 법무관을 초청해 청소년수련관 소속 모의재판 동아리(JUSTICE)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솔로몬의 지혜’란 법 특강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의 법조인을 꿈꾸는 모의재판 동아리(JUSTICE) 청소년들은 진로 멘토인 이석원 법무관을 만나 '청소년과 관련된 생활 속 법률'이란 주제로 법 특강과 질의응답 등을 통해 미래 법조인으로서 진출 가능한 진로정보에 관해 함께 공유하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JUSTICE 대표 김준완(거창대성고 2학년) 학생은 “청소년과 관련된 생활 속 법룰 중 소년법과 관련된 실제 판례를 살펴봄으로써, 보다 전문적인 시각에서 법에 관해 접근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실제 변호사라는 직업에 관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진로에 관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생교육센터 김종율 소장은 “해마다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법 교육 특강을 통해 미래의 법조인이란 꿈을 실현시키는 튼튼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