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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이 일반고 특화과정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 |
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일반고 특화과정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3회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일반고 특화 직업능력개발훈련의 활성화를 위해 훈련과정의 현황과 지원내용 설명, 운영상 건의 및 애로사항 청취, 취업성공패키지, 청년내일채움공제 소개 등의 내용으로 실시됐으며 인천시 교육청, 일반고 담당교사, 훈련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북부고용센터 최상열 소장은 “하반기에는 학부모·학생·진로교사 등을 대상으로 일반고 특화과정 세부내용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 비진학 예정인 일반고 3학년 학생이 직업훈련을 통해 본인의 소질을 개발하고 원하는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