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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충청향우회가 11일 청주시를 방문해 수재의연금 500만원을 기탁한 가운데 재경충청향우회 이종진 수석상임부총재와 유한열 총재, 이범석 청주시 부시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청주시청) |
재경충청향우회가 11일 충북 청주시를 찾아 수재의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 부시장과 유한열 재경충청향우회 총재, 박종명 부총재, 이종진 수석상임부총재 등이 참석했다.
재경충청향우회는 지난 2일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재해구호협회에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수재의연금은 수재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이재민에게 더 도움이 되고자 2차로 모금한 것이다.
이 돈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8일 재경청주향우회 장기봉 회장이 전기포트 2000개(2000만원 상당)을 기탁하고, 이 회장이 대표로 있는 마스터 자동차 관리(주)도 전기포트 2000개을 청주시에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소상공인 등에게 배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