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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유재준 진동면장이 ‘2017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진 후 사업참여 노인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면장 유재준)은 4일 ‘2017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과 함께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진동면사무소 3층 소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활동수칙과 안전교육을 가졌다.
이번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은 환경정비를 담당하는 근린생활시설관리 사업에 26명, 노노케에 4명은 일하기 희망하는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창원광역시 승격과 광암해수욕장 개장 등 마산부흥 5대전략 등 시정현안을 노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명쾌하고 쉽게 설명, 큰 호응을 얻었다.
유재준 면장은 “노인들이 일자리사업에 참여함으로써 활기차게 하루하루를 보내며 행복한 일상이 됐으면 한다”며 “특히 건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사고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에 참여한 노인들은 오는 12월말까지 4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