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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들.(사진제공=산청군청) |
경남 산청군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가 15일부터 막을 올린 ‘제17회 산청한방약초축제’에 적극 참여, 행사를 빛내고 있다.
산청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순선)는 산청한방약초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한방항노화실?산청한방약초축제위원회와 협력해 자원봉사단체, 가족?학생 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665명을 모집했다.
개막 이후 1일 평균 66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종합안내소를 비롯한 36개 축제 단위행사에 배치돼 행사진행 보조, 행사장 관람객 안내?청결유지 등의 활동을 펼치며 친절과 미소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산청군자원봉사센터는 축제기간 중 자원봉사자 지원 부스를 운영하면서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갖춰야 할 ▶소양 교육 ▶근무요령 ▶활동 유의사항 등에 대한 현장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근무복과 식사?간식 제공 등 자원봉사자에 대한 지원에도 소홀이 없도록 힘쓰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는 산청한방약초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이는 산청의 얼굴인 만큼 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청 한방약초축제가 명품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과 더불어 친절과 밝은 미소로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