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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교육청 전경.(사진제공=울산교육청) |
울산교육청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충주시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훈련중인 울산시 고등부 대표선수들의 사전 격려에 나선다.
10일 울산교육청에 따르면 류혜숙 부교육감 등 간부공무원은 10일부터 4일간 각 종목별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한다.
류 부교육감은 10일 오후 2시부터 대송고 탁구, 현대고 축구 종목을 시작으로 33개 종목의 훈련장을 찾아 31개교 308명에 대해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지도자와 선수들을 격려한다.
또한 류 부교육감은 이번 대회에서 중위권 진입 목표 달성을 위해 교육청 관계자와 종목별 학교장, 지도자들과 대화의 장을 마련해 전력분석과 경기력향상 극대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어려움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류 부교육감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그동안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마무리 컨디션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