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신용평가 자료에 따르면 이번 등급전망 상향조정은 작년 과감한 부실채권 정리(빅배스) 이후 수익성과 자산건전성이 개선된 가운데 자본적정성도 우수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이 고려됐다.
농협관계자는 "2020년까지 국내 3대 은행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경영혁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등급전망 상향 조정으로 더욱 안정적인 사업자금 조달과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7-10-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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