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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조사 전문인력 양성사업 채용자 교육.(사진제공=경상남도) |
경상남도가 1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의 일환인 지적재조사 전문인력 양성사업으로 도내 18개 시군에 채용된 4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공공기관 근무자 복무규정뿐만 아니라 채용자들의 실무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어 토지행정 기초, 지적재조사 법령 등 기본이론 뿐만 아니라 토탈스테이션, GPS 측량장비 운용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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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조사 전문인력 양성사업 채용자 교육에서 실무 연습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상남도) |
특히 시군 담당공무원의 지적재조사 경계설정 우수사례 발표와 전산시스템 교육을 통해서 채용자들이 현장업무에 곧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온 최정아(22세)씨는 “처음 접해 보는 지적의 역사, 지적재조사사업이 생소했지만 일상생활에도 유익한 정보였다”며 “실무위주의 교육이라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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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조사 전문인력 양성사업 채용자 기본교육 수료 기념촬영.(사진제공=경상남도) |
허남윤 경남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의 신규 채용자가 지적재조사 업무능력을 길러 현장업무를 보조하고, 첨단 GPS 측량 등 현장 경험과 기술 습득으로 자격증 취득 및 관련분야 재취업을 지속적으로 멘토링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