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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2회 횡성한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인천 서구피닉스유소년야구단이 연식 꿈나무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기쁜 모습으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2회 횡성한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인천 서구피닉스유소년야구단이 연식 꿈나무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창단 4개월만에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유소년야구계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더불어 최우수선수상과 우수타자상에 고근형선수, 우수투수상에 김동규 선수가 수상해 한국야구의 시발지인 인천팀으로써의 자존심을 보여줬다.
인천서구피닉스유소년야구단의 코치진은 해태타이거즈와 국가대표 출신의 봉상철 총감독과 명순신 감독, 그리고 강재욱 코치가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