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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충북 육상이 전국체전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시상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
충북 육상이 400m 계주에서 전국체육대회 사상 첫 메달을 획득했다.
24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여자일반부 400m 계주에서 충북 육상팀은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 종목에는 유진(충주시청), 박지연(충주시청), 정수정(진천군청), 서지현(진천군청)이 출전해 47초33을 기록했다.
특히 유진은 이번 대회에서 100m, 200m 2관왕에 이어 400m 계주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해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