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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21년까지 확장공사를 완료할 예정인 미호IC~미호천교 사업구간 위치도.(사진제공=행복청) |
행복도시건설청은 세종시 접근성을 높이는 조치원~오송~청주 2구간(미호IC~미호천교 1km)에 대한 확장공사를 조달청에 발주 의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구간은 미호천교 공사를 포함해 총 540억원을 투입, 기존 4차선을 6차선으로 확장하게 되며, 오는 2021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행복청은 이 구간과 함께 조치원~오송, 오송~청주 1구간(2019년 완료), 오송~청주공항(2019년 완료) 구간이 완공되면 세종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KTX오송역, 청주공항, 경부고속도로(청주), 중부고속도로(서청주)를 연결하는 광역도로망이 구축돼 세종시가 충청권 상생발전과 국토균형발전의 중추 역할을 하는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