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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 개막식 (사진제공=경상남도) |
한경호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천시에서 개최된 ‘제2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에 참가해서 전국에서 모인 1300여명(30개팀)의 스포츠클럽 선수단을 환영?격려했다.
한 권한대행은 ‘국민의 건강과 활력을 증진해서 행복지수를 올려주는 스포츠클럽 활동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특히 스포츠클럽 회원들이 대한민국 체육활동의 중심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적극적 참여와 활동을 펼쳐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스포츠클럽과 같이 도민이 중심이 된 지역모임, 체육동호회 모임 등을 통해 생활체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도민이 즐겁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체육복지 강화를 위해 도 단위, 전국단위 생활체육대회 참가 및 개최 지원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다하고 있다.
스포츠클럽은 다양한 연령?계층의 지역주민이 원하는 종목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 중심의 선진형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전국에 52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경남도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스포츠클럽 공모 사업에 선정된 3개의 스포츠클럽이 현재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