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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6일 도담동 로컬푸드 '싱싱문화관' 준공식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2일 08시 11분

로컬푸드 거점으로 오는 16일 준공식을 갖는 세종시 도담동 싱싱문화관./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세종시가 도담동 싱싱장터 부지에 '싱싱문화관'을 완공하고 오는 16일 준공식을 갖는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기공식을 가진 싱싱문화관은 34억8000만원을 투입, 연면적 1200㎡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됐으며 로컬푸드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는 거점으로 활용하게 된다.

1층에는 '요리교실 및 식문화 교육관'과 2층에는 '싱싱밥상'이 설치됐다.

요리교실 등은 전문셰프와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음식을 나누는 소셜다이닝 공간 중심으로 운영되고 싱싱밥상은 공유부엌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해 로컬푸드 운동의 공감대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밖에 싱싱장터와 문화관을 찾는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188면의 주차장도 마련했다.
 


asia92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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