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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지역 도∙시의원 초청 ‘구정 간담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11-20 17:40

17일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지역 도?시의원을 초청, 구청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원규)는 지난 17일 구청 회의실에서 지역 도?시의원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경상남도의회 정광식 경제환경위원장과 강용범의원, 창원시의회 이옥선 경제복지여성위원장과 박옥순, 이천수, 김재철, 황일두, 정쌍학, 김순식, 김이근 의원 등 10명의 도?시의원과 김원규 구청장을 비롯한 11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주요사업과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동 통합 인센티브 사업 ▶서원곡 입구 주차장 공중화장실 설치 ▶도시계획도로와 농어촌도로 개설 ▶바다와 녹색숲이 어우러진 해양드리마세트장 운영?관리 ▶월영동 만날공원 밑 노외주차장 조성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 ▶농어촌지역 지방상수도 공극 확대 등 16개 주요 현안과 내년도 예산편성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재원 확보를 위해 도?시의원들의 협조와 지원을 건의했다.

김원규 구청장은 “항상 마산합포구 발전과 구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도?시의원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주민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참석한 도?시의원은 “지역의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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