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스포츠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국제행사 최종확정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7-11-30 12:56

충북도는 오는 2019년 개최 예정인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국제행사로 기획재정부 최종 심의를 통과 했다고 30일 밝혔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100개국 4000여명 이상의 선수와 임원이 20개 정식종목과 2개의 시범종목으로 대회를 치르게 된다.
 
국제무예영화제, 무예웰빙 컨벤션, 초청공연 및 프린지 공연 등 문화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기획재정부 최종심의 과정에서 심의위원들은 국제행사로서 경제성 및 정책성에 대해 우수한 점수를 부여한데 충북의 강한 사업 추진의지를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세계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보유한 국제대회로 관광?문화?산업?교육 등과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 됐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국제행사로 기획재정부의 승인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국비지원을 받는다.
 
또 중앙정부가 보증을 해줌으로써 국제신용도 상승과 함께 대회의 격을 상승시키는 효과도 보게 된다.

도 관계자는 “2019 충주 대회 준비를 위해 12월중 추진단을 구성해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대한체육회, 유네스코와 공동개최를 모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