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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자율방범대연합회 범죄예방 결의데회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강진훈)는 20일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2017년 자율방범대연합회 범죄예방 결의•한마음대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자율방범대원들의 사기진작과 각 지역대간 친목을 도모하고 범죄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등 합천군자율방범대의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모범적인 자율방범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등 지역 발전 유공을 인정받은 박병진(가야), 신상규(쌍백) 자율방범대원이 군수표창 등 14명의 모범대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범죄예방, 주민보호, 청소년 선도, 학교폭력 추방에 앞장 설 것을 결의하고 한마음대회에서는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함께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박충규 합천부군수는 “아낌없는 봉사활동이 안전한 합천, 살고 싶은 합천을 위해 자긍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해 뛰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