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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아파트가 대세, 수원 인계동 아미힐 129세대 분양, 완판 임박

[=아시아뉴스통신] 박여울기자 송고시간 2017-12-21 16:44

인계동 아미힐 조감도.(사진제공=아미힐)

정부의 부동산대책 발표로 아파트 규제가 심해짐에 따라 아파트를 대신할 주거시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혼족, 욜로족으로 대변되는 1인, 2인 가구, 출가하지 않은 자녀가 홀부모를 모시고 사는 경우 등 소가구 구성이 늘어남에 따라 안정된 상권 교통시설을 접목한 주거환경과, 소규모 아파트형 주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걸맞는 신규 소형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가 서울 인근 수원시 인계동에 들어선다. '인계동 아미힐'은 지하2층~지상10층 규모의 1층 근린생활시설과 도시형생활주택(소형아파트) 등 총 129세대로 구성되며, 소형아파트의 타입은 전용17㎡~36㎡C까지 다양하다.
 
인계동 아미힐 내부 거실.(사진제공=아미힐)

인계동 아미힐은 편리한 교통이 장점이다. 분당선인 수원시청역과 신분당선인 광교중앙역과도인접해 분당과 강남까지 이동도 편리하며, 도보3분거리에 위치한 광역 버스 정거장을 이용할 수 있어 강남역과 광화문, 과천등 직행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자가용으로 광교 동수원IC가 차량으로 5분거리며 용서 고속도로 서수지 IC까지 10분거리에 위치해 있어, 서울은 물론 전국 각지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삼성전자(삼성반도체), 수원시청과 KBS수원센터 인근 아주대학교, 광교 법조타운, 수원 지방 법원 등의 직장인들과 학생 등의 폭넓은 임대수요가 예상되고 있다. 실제 지난해 2분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같은 지역 수원시 인계동의 오피스 공실률은 0.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특히 수원 인계동은 업무시설과 쇼핑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홈플러스, 갤러리아 백화점, 뉴코아 아울렛, CGV 영화관을 비롯해 병원, 식당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소형 아파트지만 내부를 한샘 프리미엄 시스템장으로 꾸며 품격을 살렸으며, 전세대에 무료로 발코니 확장혜택이 제공되며 일부세대는 테라스형 주거공간으로 차별화했다. 9층에는 입주민을 위한 각종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옥상 조경시설로 입주민의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아미힐 분양을 맡은 최재혁 본부장은 “교통에서 생활까지 실주거는 물론, 인근 배후 수요까지 감안해 가치가 높다”고 강조하며, “60㎡이하 면적이기에 취득세 면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 및 상담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아미힐 홍보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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