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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
장서희가 단식원 경험을 털어놨다.
과거 tvN ‘인생술집’에선 장서희와 김현정이 출연했다. 이날 장서희는 다이어트에 대한 화제가 나오자 “영화 시사회 일정이 있었는데 쉬느라고 살이 찐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어 “‘미운 우리 새끼’를 보는데 박수홍 씨가 단식원을 가더라. 저 TV보면 따라하는 거 잘한다”며 “그래서 단식원에 입소했다. 2박 3일 동안 있었는데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장서희는 "처음엔 안 믿었다. 갔는데 아무것도 없더라. 맹물, 감잎차, 소금만 먹었다. 하루는 거뜬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아침부터 TV를 보는데 너무 먹고 싶은 게 많더라. 그리고 이틀 째 밤에 죽을 뻔했다. 그걸 버티니 얼굴이 핼쑥해졌다. 그래서 사진이 잘 나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서희는 "TV가 원래 1.5배 부어 보이지 않냐. 핼쑥하니까 사진에 잘 나오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서희는 1972년생으로 올해 47세다.















